독서학교


HOME | 출판 | 문예 | 연극


독서학교는 대한민국의 출판사이자 교육서비스 업체이다.
단, 교육서비스의 상호명에 '학교'를 넣을 수 없다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기업의 규모와 여건에 따라 임시 명칭 및 사업자 등록번호를 따로 부여받아 활동한다.
주로 시, 소설, 희곡 등 문학 분야의 책을 ePub 전자책과 POD 방식으로 출간한다.
교육서비스의 주력 분야는 문예창작이고 2019년부터 연극교실(연기)을 시도하고 있다.

News!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공연예술창작산실 선정 희곡 전자책 35편 출간.
관련기사 ☞ [연합신문] 예술위, ARKO 창작산실 선정 희곡 35편 전자책 발간

●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ACC) 창·제작 공연 작품 대본 7편 전자책 제작

1:1 비대면(On-Line) 통신문예반 참가자 모집

독서학교
산업 분야 출판업, 교육서비스
창립 2000년 5월 5일
출판등록 2001년 3월 15일
창립자 유용선
전신 독서와논술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서울
대표전화 02-338-4338


모토


"찾아내고 지켜주고 오래 사랑받게 하자!"


● 문예교육을 통해 미래의 작가를!
20년 이상의 문예교육 노하우를 『낙서부터 퇴고까지』로 출간한 바 있다.
최초 출간은 2014년 책나무출판사, 개정판부터는 독서학교.

● 출판을 통해 감춰져 있는 작가를!
인건비 외의 제작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출간 후에도 오류 수정이 수월한 전자책에 주력하고 있다.
같은 이유로 종이책 출간도 POD(Publish On Demand, 주문 생산 출판) 방식을 선호한다.


출간도서



시집 : 『웃으라 하시기에』 外

소설 : 『어린왕자』, 『세상에 나라는 작품』 外

희곡 : 『그날, 그날에』(이반) 外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창작산실 대본공모 선정 희곡 9편, 202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창작산실 대본공모 선정 희곡 26편,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ACC) 창·제작 공연 극본 7편 外

교양 : 『성경을 읽었습니까?』, 『맞춤법이 잘못했네』 外


기타



독서학교 대표 유용선
사업자등록번호 : 128-90-08674
대표전화 : 02-338-4338
COPYRIGHT(C) Reading Schoo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