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창작·시첨삭

+ 1 : 1 수업




평생 써야 시인이오.
시인은 상을 받고 시집이 내서 되는 것이 아니오.
- 故 구상 시인


돈도 명예도 되지 않은 시(詩).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 시쓰기의 세계!


대필 또는 대필에 가깝게 개작해준 작품을 외워 각종 시험장에서 응용하게 하는 편법 강좌가 성행합니다. 현역 작가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이 현상은 이미 경향신문을 비롯한 언론에서도 지적한 바 있으나 개선은커녕 더욱 만연해졌습니다.[참조: 경향신문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212240545&code=940401]

주1회 (회당 60분에서 90분)
수업료 및 수업시간: 수강 대상에 따라 협의
장소 : 독서학교 또는 외부 출강
문의 ☎ 338-4338

문예교육은, 특히 시창작 교육은 학생의 개성을 존중하는 코칭 및 가이드 형태여야 합니다.
누군가의 아류가 되려 하지 마십시오.
시인들이 시를 고칠 때 어떤 고민을 하는지 시창작 연습과 시첨삭 체험을 통해 알아나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시첨삭 수업의 특징상 1:1로 진행합니다.





독서학교(영등포구청역): 영등포구청 건너편.
Tel. 338-4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