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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트집 출간에 그치지 않고 시집을 묶고 단편소설을 탈고할 수준까지 가는 게 심화반의 목표입니다.
콩트와 에세이로 기초를 쌓습니다.
『낙서부터 퇴고까지』 구입하시려면 클릭!
글쓰기의 열두 가지 성장점을 고루 자극합니다.
※ 글쓰기 12 성장점: 발상, 독서, 묘사, 구성, 감성, 논리, 문장, 인식, 수사, 호흡, 비평, 퇴고.

출석수업 · 통신수업


예술대 문예창작과·극작과 실기시험을 대비하는 학생
시, 콩트, 단편으로 묶인 단행본 출간을 목표로 수련할 예비 문인
대학교 문예창작 동아리 회원이나 문예창작과 재학생
독서학교의 문하생들과 함께 문예 코칭을 체험하고자 하는 현역 문인

수업 안내

개방시간 : 월/수/금 낮 또는 저녁
수업시간 : 1회 3시간씩
모집인원 : 소수정예
수 업 료 : 월 40만원 (회수 무관)
 
적성 검사


01. 힘들어도 글을 쓸 때는 묘한 기쁨을 느낀다.
02. 글을 정식으로 배우기 전에도 '나름대로 써서 완성'하곤 했다.
03. 전문가의 도움일지라도 남이 내 글을 대신 써주는 건 싫다.
04. 글을 읽거나 쓸 때 맞춤법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
05. 스타일의 변화 없이 단조로운 문장을 보면 거슬린다.
06. 거의 매달 책을 구입한다. 또는 매달 도서관에 간다.
07. 두 번 이상 거듭 읽는 책이 제법 있다.
08. 문장이나 내용이 좋은 글을 접하면 옮겨 적거나 스크랩한다.
09. 사전만 있으면 어느 정도 해독 가능한 외국어가 있다.
10. 정확한 지식을 알기 위해 사전이나 검색으로 확인하는 편이다.
11. 같은 이야기도 내가 말하거나 쓰면 재미있다는 소리를 듣는다.
12. 내 주변 사람들은 자기 글의 조언이 필요할 때 나를 찾는다.
13. 일기(개인 홈피 포함)를 날마다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써오고 있다.
14. 조크나 농담을 잘하는 편이다.
15. 암송하는 시가 세 편 이상 있다.
16. 작품세계가 마음에 들어 모든 작품을 찾아 읽는 작가가 있다.
17. 이해하기 힘든 책도 호기심과 필요 때문에 읽곤 한다.
18. 여건이 된다면 전시, 전람, 강연, 연극 등을 한 달에 1회 이상 다니겠다.
19. 일화, 명언, 격언, 고사성어, 신화 등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20. 오락이 아닌 지적인 관심 때문에 챙겨 읽는 정기간행물이 있다.

모두 몇 개 항목에 "그렇다!"고 응답하였는지요?
14개부터 작가 적성으로 봅니다.


오시는 길

지하철 영등포구청역(2호선, 5호선) 인근
역내는 환승역이라 다소 복잡하니 약도 참조하세요.

150-810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3가 257-4 영삼빌딩 203호 대표: 유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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