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교육문화센터 특강

+ 글쓰기 "묘사" 워크숍

+ 책 읽고 글쓰기

+ "한글맞춤법" 특강 On-line


묘사적 글쓰기
▷장소: 한겨레교육문화센터(신촌)
▷성격: 일반인과 작가 지망생이 함께 듣는 실습 시간
기수별 6회
한겨레글터 > 글쓰기학교
책 읽고 글쓰기: 책.줄.잇.고.Writing
▷장소: 한겨레교육문화센터(신촌)
▷성격: 독서 후 활동과 글쓰기 연습의 접목
기수별 8회
한겨레글터 > 글쓰기학교
"한글맞춤법" 특강
- 온라인 강의(20강) ☞ 신청
- 책 『맞춤법이 잘못했네』
종이책 구입 ☞ 부크크
전자책 구입 ☞ 리디북스, 알라딘

묘사 Worshop



수강 대상


- 사진으로 찍어둔 장면을 글로도 표현하고자 하는 분
- 일상에서 얻는 정보와 지혜를 다른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나누고 싶은 분
- 글의 품격을 높이고자 고민하는 분
- 글쓰기를 꾸준히 연습하고자 하는 분


커리큘럼


[제1강] “뷰파인더 즉 관찰자의 위치를 고정시켜라.”
- 흘깃 보고, 바라보고, 들여다보기.
- Glance → Look → Observe 순서로 해상도를 높여라.
- 고정시킬 줄 알아야 이동시킬 수 있다.

[제2강] “글로 작성하는 인물 몽타주!”
- 가장 도드라진 특징부터
- 얼굴형과 키와 체격으로 윤곽 잡기
- 인상과 표정과 버릇

[제3강] “성격은 말과 행동으로 드러난다.”
- 반복되는 패턴이 곧 그의 개성이다.
- 긴급한 성격에서 드러나는 언행이 그의 개성이다.
- 버릇과 신체조건도 캐릭터를 좌우한다.

[제4강] “움직이는 캐릭터”
- 볼륨을 끄고 TV를 보자. 움직임은 의외로 단순하다.
- 움직임에 소리를 얹어 보자.

[제5강] “장소는 시간과 이야기를 품고 있다.”
- 특징 중심으로 공간을 묘사해두면 큰 힘이 된다.
- 큰 공간만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게 아니다.
- 공간의 특징으로 시간을 드러내자.

[제6강]
“생생한 캐릭터는 생생하게 움직인다.”
- 묘사에 인식을 얹으면 격이 높아진다.
- Tip. 심리묘사에 도전해 보자.




한겨레교육문화센터(신촌): 지하철 2호선 신촌역 6번 출구. 서강대 방향.